2019년11월23일

카페인이 걱정될 때는 카페인프리티! 모로칸민트티&국화차

추운 밤에 마시기 좋은 모로칸민트티와 국화차

조회수 910 좋아요 0 Push like
소연


날이 지날수록 굉장히 추워지는 요즘,

밤에 따뜻한 차를 마시고싶은데 소량의 카페인이라도 걱정되어 망설여지게 돼요.

그래서! 요즘 허브티를 안 마신지 오래되었으니

카페인프리티인 국화차와 모로칸민트티를 마셔보았습니다.

 

 

 

같은 허브차지만 다른 특징을 가진 티를 자세히 소개해볼게요!


 

꽃차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국화차!

말려있어도 자연스러운 풀꽃향이 느껴져요

 




1티백당 90도/150ml/2분 우리게되면

말라있던 꽃잎이 뽀송뽀송하게 살아난답니다.

사실 티백채로 우리면 아름답게 펴지는 꽃을 볼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모든 게 귀찮아지는 밤에는 티백이 편리한 것 같아요 ^^;

 

국화차는 꽃차나 캐모마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캐모마일이 국화과의 풀이기때문에 향긋하고 달콤한 맛이 국화차와 유사한데요!

그중 캐모마일은 달콤한 사과향이 진하게 느껴지고 맛에서는 연한 단맛이 특징이라면,

국화차는 꽃과 풀내음이 느껴지고 맛은 초반에 싱싱한 풀같은 맛에서 중후반에 꿀물과 흡사한 진해지는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민트가 가득가득 담겨있는 모로칸민트티!


1티백당 90도/150ml/3분 우리게되면 잎이 더 통통해져요!

잎차보다는 티백이 좋을 것 같아요.

 

 

 

 민트종류의 디저트를 좋아하시거나 페퍼민트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싶은 차입니다.

또 평소에 청량감있는 음료나 디저트(목캔디)를 좋아하신다면, 입 안에 시원하게 감돌기때문에 추천합니다.

페퍼민트와 스피아민트로 인해 민트 향이 두 배로 강력해져서 매울까봐 걱정했지만!

스피아민트는 단 맛이 감도는 민트이기때문에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천연대체당으로 유명한 스테비아 잎까지 블렌딩되어있어 부드럽고 균형감있답니다.

지나치게 달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아요

 

 

 

늦은 밤이지만 차를 마시게되니

복잡했던 생각도 사라지고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명상할 때 차를 마시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

 

즐거웠거나 또는 복잡했던 하루를 정리하며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무리는 멍때리다가 둥둥 떠다니는 국화꽃잎이 예뻐서 올려요 :)

 

소연 님이
추천하신 제품을 만나보세요.

모로칸민트티 10입(피라미드)

구매하기

다른 티매니아의 글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