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9월25일

아이스티 얍얍!

티캉스는 오설록 여름 아이스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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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달빛 보틀과 달빛섬 그리고 영귤섬 아이스티와 함께 시원한 티타임을 가져봤는데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일단 두 개의 상자 일러스트부터가 범상치 않은! 달빛섬은 뭔가 서정적인 제주의 밤을 담아낸 것 같고, 영귤섬은 노랗게 물든 제주의 감귤밭이 연상되었습니다.

박스가 너무 예뻐서 도저히 버릴 수가 없는 1인이예요ㅠㅠㅎㅎㅎ

 

 

 


 

제품을 개봉해보면 안에 꼬옥~ 밀봉이 된 하얀 파우치가 들어가 있는데 이는 마시는 동안 안에 찻잎이 변질되는 것을 막았다 합니다.

 

한 통에 총 20개가 들어가 있으며 1L에는 2봉지, 300, 500ml에는 1봉지를 넣어 우려 마시면 되요^^

 


 

여름 아이스티 제품으로 출시된 만큼 찬물에도 빠르게 우러나니 손쉽게, 간편하게,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니 완전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운동하면서 그리고 아침에 커피를 대신하여 마시고 있는데 시원하고 산뜻한 맛 때문에 그런지 잠도 휙 달아나고 개운한 게 좋더라고요!

영귤섬은 시트러스한 귤의 맛이 담겨서 그런지 상큼함이 있었고 달빛섬은 배의 시원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항상 따뜻하게만 티를 즐기셨던 분들은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오설록 여름 아이스티들도 드셔보셨음 좋겠습니다.

 

또 다른 매력과 맛을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고 지금은 반하여 꾸준히 즐겨 마시고 있는 저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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