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9월25일

오설록 아이스티

여름이 가기전 달빛섬으로 티캉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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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뜰

벌써 9월이 가까워오고 24절기도 가을을 가르키고 있지만 낮에는 여전히 많이 더워요~ 땀나는 여름 호캉스로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곤 하는데 티캉스는 어떨까요? 오늘은 오설록의 아이스티 중 이름도 예쁜 달빛섬, 영귤섬으로 떠나볼까 한답니다~

 


 

오설록 블랜딩 그린티 중에 달빛걷기를 참 좋아하는데 달빛섬은 배향이 있는 것보니 달빛걷기와 비슷한 라인인 가봐요~ 오설록의 예쁜 일러스트의 상자를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제주도 가고 싶다' 예요~ 제주공항에서 내리면 반겨주던 야자수들과 맛있는해산물요리들~ 올해안에는 꼭 제주도 가봐야 겠어요! 오설록 다원과 제주티하우스도 포함해서요!! 상자를 열면 아이스티용 스틱들이 깔끔하게 밀봉되어 있어요!


열자마자 드는 생각은 '앗 탱크보이!' 어린 시절 더울때 자주 찾았던 탱크보이의 달달한 배향이 가득하네요~ 더울때 달달한 배향과 함께 칼로리는 걱정없는 차와 함께라면 대리만족이죠! 주말에 성당가는 길에 챙겨가서 여동생한테 한잔 주었더니 도대체 무슨 차가이렇게 맛있냐면서 눈이 동그래지네요^^

 

 


 

달빛섬 보틀과 함께 한 달빛섬 아이스티 만들기, 찬물에도 수색이 은은하게 나오고 나니 분위기나는 제주의 여름밤이 생각나게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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